대구의 오후는 예의 후덥덥합니다.
포항의 바닷바람, 바다내음이 그리워지네요.
사진 한컷이 올라와 있어 기쁜—
부은듯 푸석한 모습에 한복만 이뻐 보이네요.ㅋㅋㅋ
교수님의 홈피에서
다시한번 포항에서의 세월,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네요.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 시간들이었어요.
교수님 덕분에—
감사의 마음을 다시한번 전해올립니다.
건강하시구요.
—–출국히시기 전에 뵈야지 하는 마음은 꿀떡같은데—
7월이 되어야 갈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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