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지난 학기 도와드린다 말씀드리고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일 하지도 못해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2월 말에 교수님께 인사드리고 가려 하였으나..
찾아뵐 때마다 손님과 함께 계셔 인사 드리지도 못하고
E-MAIL을 여러번 보냈습니다만 그때마다 반송되어
지금에서야 교수님 홈페이지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금 교수님 연구실에서
주희가 한 설문조사를 일일이 대조하여
틀린 부분이 있는지 검사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오시기를 학수고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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