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부끄~

교수님~
저 지민이에요*^^*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냐구요? ^^;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밤 늦게 까지 일하는데 감기 한번 안걸려요..
요즘은 저의 이런 체력이 원망스럽기 까지 해요.. ^^;

저는 교수님의 안부와 소식을 자주 듣고 있어요

이제 얼마 안남은 졸업식때 뵐 수 있겠지요?

조금 늦었지만,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저 첫출근하기 전에 교수님이 걱정하시며 해 주셨던 말씀이 많이 생각나요

교수님 실망시켜 드리지 않을께요

추운날씨가 감기 조심하시구요,
담에 또 뵈요^^*

교수님, 너무너무 보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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