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 쿠가 교수님이셨구나!

야후에서 한동대를 검색하다가 교수님 사이트가 올라와서 들어 와 보았어요.

어떻게 이런 사이트도 다 운영하시고!

교수님의 전혀 알지 못하였던 모습을 보면서, 맞아 이런 점이 있으시겠구나! 하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아주 낭만적인 분위가가 나는군요.

바닷가의 추억,
누구나 그런 추억 한 둘은 갖고 있겠지요?

최근 십 수년 동안 전혀 생각지 못했던 점들을 생각나게 해주어서 족적을 남깁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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