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문의 도시산책
스승의날이라고 보내온 커다란 산세베리아, 그리고 저 한바구니 노란장미… 사무실 문에는 예나제나 팀학생들이 꽃과 사진으로 울긋불긋 장식을… 많은 학생들이 찾아오고, 많은 졸업생들이 소식을 전해왔다. 다 열거할수는 없지만, 성근, 은석, 문관, 승희, 준범, 지민, 정은, 용주, 성수. 그 말없던 지영이 이메일을 미국에서 소양이 전화. 그외에도 시내 등등 졸업생들이… 재학생들은 더욱 많이 찾아오고… Thank you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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