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문 교수님 오늘 어떠셨어요? 🙂

아, 2009년도 가을학기, 포항에 온지 열흘.
저에게는 아직도 포항이 작지만 설레게하는 그런 곳입니다 ^^*
오늘 교수님과 드라이브하고 맛있는 식사도 하면서
포항의 또 다른 보물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여.전.히. 교수님 로멘틱하시고
멋졌어요!
저에게도 한동은 이제 3년차인데,
학교를 다닐수록 교수님께 그리고 자연에게서 배울것이 많음을 느낍니다.
오랜만에 진짜 바다를 본거 같아요!
파도소리랑 바람이랑, 최고였어요!
교수님은 어떠셨어요?
부족한 저였지만 함께 하시는동안
즐거우셨으면 하는 저의 바램이
이루어졌나요? ^ ^
나눈 귀한 이야기들, 그리고 오늘
기억할께요
평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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