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제가 졸업한지도 벌써 만1년이 다 되어가네여~
학교에 있을때는 항상 교수님 그늘 밑에서 어린아이 같이 편하게 지냈는데
사회에 나와보니 정말 그곳이 천국이었다는걸 실감하고 있어여^^
저는 부동산컨설팅 회사에 10월 취직해서 부동산관련 업무나 경력을 쌓고
좀더 넓고 큰 사회로 진출하려고 준비중에 있어여~
자주 연락 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해여~
제가 이제 교수님 홈페이지도 자주자주 찾아오고
전화도 드리고 할께여^^*
날씨추운데 건강조심하시구여, 새해 福 많이 받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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