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가 너무너무 늦었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저는 12월 27일부터 연구실에 나와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로 매일 밤을 새고 있습니다. ^^
정말 정신없고 치열한 연구실 생활을 통해 다시한번 마음을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니깐 한동에서 교수님께 배웠던 내용들이 얼마나 중요했던 것들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벌써부터 트리클다운, 필터링, SAR와 관련된 내용들을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교수님께서는 아직 미국에 계신가요? ^^
방학 중에 시간되면 꼭 내려가서 뵙고 싶은데,
프로젝트가 바쁘고 아직 신입생인지라 눈치가 보여 시간 내기가 힘들어요..ㅜ.ㅡ
졸업식에는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종종 안부 여쭙고 인사드릴께요~
항상 교수님의 호탕하심을 기억하며 연구실 생활 잘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제자 오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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