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주는…

어제 한 제자의 전화를 받다. 모공사의 최종시험에 합격하였다고… 이곳은 이 분야의 권위있는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고 학생들도 입사 1순위로 꼽고있는데, 경쟁이 매우 높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매번 우리학부 출신이 2명씩 합격되더니 이번에도 2명. 95송모군, 97한모양 축하한다. 앞으로도 이와같은 행진이 계속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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