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가정의 달 5월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지만
가족을 향한 사랑과 희생과 섬김은 끝이 없겠지요
교수님의 왕성한 연구와 활동을 언론을 통헤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교수님의 제자도 아니고 한동대에 자녀가 재학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지라
이렇게 교수님께 자문을 구하는 것이 큰 결례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큰아이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 용기를 내어 이렇게 교수님께 자문을 구합니다.
교수님
저는 법무부 울산구치소 총무과애 근무하고 있는 교감(6급) 윤현용이라고 합니다.
딸을 셋둔 달바보이기도 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지난 5월20일에 큰딸 윤슬기가 미국 CSUN 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전공은 도시계획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졸업을 하고서
2~3개월 인턴쉽과정을 마쳐야 하는데
지금 인턴쉽 할 회사 여러곳에 지원서를 제출하고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부모가 자식에게 도움을 조금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에
교수임의 자문을 받을 수 있을까 하여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2~3개월 인턴십과정을 마치고 나면
취업비자를 받아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회사에 취업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교수님께서 LA쪽에서 경험이 많으시니
결례를 무렵쓰고서 교수님께 자문과 도움을 구하는 바입니다.
바록 윤슬기가 교수님의 제자는 아니지만
이제 막 교수님께서 걸어셨던 그 길을 따라 걸어 가고자 하는 어여쁜 후배라 여기시고
교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수님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왕성한 활동을 통하여
아름다운 도시와 환경을 만들어 기시길 응원드립니다
울산에서
윤슬기 아빠 윤현용올림
010-2387-1200
yhy5005@korea.kr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