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권오현입니다.
새해 안부 인사차 1월1일에 전화 드렸는데 전화기가 꺼져있어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관악산이 하얗게 뒤덮일 정도로 눈이 많이 왔어요.
교수님께서는 포항에 계신지 LA에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찾아뵙고 새해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이렇게 서면으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체험하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오현 올림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