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 하겠습니다. (이름 모름..)
휴스턴 갤러리아 바로 앞에 이런 구조물이 있습니다.
13개의 칼럼으로 구성되어 있고, 물이 수직으로 낙하합니다.
그 밑으로는 수평으로 물이 흐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죠? 이것은 45도의 경사를 두어 밖에서 안으로 구조물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보입니다.
이 공간에 들어 섰을때 몸이 앞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이유도 이것 때문입니다.
사진보다는 실제가 훨씬 웅장하고 멋있습니다.
나이아가라는 가보지 못했지만,
이것도 이렇게 웅장한데, 나이아가라는 얼마나 더 할까? 란 생각을 하며.. 하나님 솜씨를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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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한국에 잠시 방문했을때 교수님께서 홈페이지에 와서 글 좀 쓰라고 하셨지요?
분부대로^^ 이렇게 첫 글을 씁니다.
어디에다가 써야할지 몰라서 방명록에 썼는데, 여긴 좀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잘 가르쳐 주시면 담에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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