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온유입니다.
벌써 2011년 가을학기가 시작했어요 하하
전화드리고 찾아가려고 했는데
제가 폰을 바꿔서 핸드폰에 교수님번호가 없는거에요!ㅠㅠㅠ
그래서 이렇게 글 남겨요^^후훗.
아, 학교에 있는 미식축구팀 담당 교수님이 우리 구자문 교수님이셨다니!
작년인가 만드신다고 말씀하셨던거 얼핏듣고, 설마했는데
ㅋㅋㅋ아는 사람 몇이 선수로 있거든요~
교수님 얼굴 너무 못뵈서 잊어버릴꺼 같아요~
조만간! 찾아뵐께요!
좋은 하루되시고, 일교차 심한데 가끔 더우시다고 얇게 입고 다니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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